| ‘아내의 맛’ 진화 아내 함소원 “아버지에 둘째 임신 약속” [TV온에어] |
| 2019. 12.25(수) 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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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이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2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하승진 아내 김화영과 누나 하은주와 아들 딸, 결혼을 앞둔 신소율 김지철, 김빈우 남편 전용진,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며, 아버지가 소중히 간직했던 혜정의 사진앨범을 만지작거렸다. 함소원은 “아버지에게 둘째 낳을 거라 얘기했는데, 씩 웃었다”라며 생전 아버지의 웃음을 떠올렸다. 간병인은 함소원 진화 가족에게 “(아버님이) 손녀 사진 보면서 뽀뽀도 하고 그랬다”라는 말을 건넸다. 함소원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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