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성폭행누명 김흥수, 오채이와 결혼 선포 |
| 2019. 12.24(화)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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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37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제이그룹 후계자 김흥수가 성폭행 사태로 곤욕을 치르며, 결국 오채이와의 결혼을 결심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37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패션그룹 주주, 이사들은 제니스 성폭행 사태에 휘말린 해준을 매섭게 질타했다. 구재명은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 나더라”라고 해명했다. 해준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홍세라에게 의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 일만 마무리되면 결혼하자”라며 “그동안 마음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잘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세라는 “반지 다시 껴라”라며 해준을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봤다. 그는 해준을 자신의 남자로 속박할 것이라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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