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직업, 과거 기업 마케팅 팀장 근무 "현재 알려진 바 없어"
2019. 12.24(화) 11:58
차세찌 한채아 직업
차세찌 한채아 직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이자, 배우 한채아의 남편인 차세찌가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 가운데 차세찌에 대한 관심이 높다.

24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며 차세찌는 23일 밤 11시 40분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246%로 전해졌다. 이는 면허취소에 해당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차세찌에 대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차세찌는 지난해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결혼 당시 차세찌는 한채아보다 4살 연하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이자 전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이다. 차세찌는 차범근, 차두리와 함께 한 제약회사 CF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차세찌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높다. 차세찌는 지난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스위스 유학을 거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의 직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다. 다만 지난 2015년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했다고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차세찌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차세찌 | 차세찌 직업 | 한채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