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필리핀 또 홀렸다…원곡 가수도 극찬한 '살라맛' 무대 |
| 2019. 12.23(월)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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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필리핀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모모랜드는 지난 22일 방영된 필리핀 'ABS-CBN 크리스마스 스페셜'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필리핀 관객의 마음을 홀렸다. 이날 방송에서 모모랜드는 '뿜뿜' 'BAAM'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필리핀의 국민가요 '살라맛(Salamat)'을 스페셜 무대로 꾸며 필리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모모랜드는 글로벌 걸그룹답게 '살라맛(Salamat)'을 타갈로그어로 완벽하게 소화해 필리핀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또 원곡 가수 '옝 콘스타티노(Yeng Constatino)'가 직접 모모랜드의 대기실을 방문해 무대를 극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대 직후 모모랜드는 "타갈로그어 '살라맛' 무대는 필리핀 팬들을 위한 작은 보답"이라며 "큰 사랑에 대한 보답을 더 많이 하지 못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모랜드는 23일 오후 6시 신곡 '떰즈업(Thumbs Up)'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BS-C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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