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외모 비하 악플러에 '손가락 욕' 일침 [TD#]
2019. 12.17(화) 12:30
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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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예은(핫펠트)이 자신의 외모를 비하한 악플러에 일침을 날렸다.

예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세먼지 어메이징"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은은 핑크색 셔츠를 입고 미세먼지 낀 하늘을 배경 삼아 건물 옥상에 서있다. 그러나 이를 탐탁지 않게 본 한 누리꾼은 "X 같이 생겼네"라며 악플(악성 댓글)을 담겼다.

아무런 이유없이 남긴 악플러의 글에 누리꾼들은 분노했고, 예은은 손가락 욕을 상징하는 문자로 댓글을 달아 반박했다.

한편 예은은 최근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해 엄청난 크기의 집과 스포츠카를 자랑하면서도 부실한 자금 관리 현황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예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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