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C 예은, ‘기억의 향기’로 증명한 솔로 존재감…글로벌 행보 본격화 |
| 2026. 07.01(수)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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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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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CLC 출신 예은이 솔솔로 앨범 ‘기억의 향기(Scent of Memories)’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예은은 최근 K-POP 앨범 제작 프로젝트 하이디(HiD)와 협업해 해당 앨범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감성적인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결합한 구성이 특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CLC 활동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안정된 표현력과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또한 예은은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CLC로서 오는 7월 19일 대만 뉴타이베이에서 11주년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이어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Scent of Memories’라는 타이틀로 솔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후에도 8월 29일과 30일 홍콩에서 11주년 콘서트 및 팬미팅이 예정돼 있으며, 9월 12일에는 국내 팬미팅을 통해 한국 팬들과도 만난다. 예은은 솔로 아티스트와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공연과 콘텐츠 전반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하이디 역시 예은의 음악적 방향성과 퍼포먼스를 구체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솔로 앨범을 기점으로 이어지는 연속된 글로벌 일정 속에서, 예은이 보여줄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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