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서현철 "최근 입에 욕을 달고 살아" 충격 근황 고백 [T-데이] |
| 2019. 12.17(화)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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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서현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서현철이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 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서현철이 다시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새롭게 추가된 아내의 말실수와 함께 "내가?"라는 차진 토크 전달력으로 끊임없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서현철은 "최근 입에 욕을 달고 산다"는 반전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한껏 거칠어진 입으로 다짜고짜 욕을 방출했다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세븐틴 승관이 함께한다. 게스트 출연 당시 '와이파이' 개인기 등 대단한 활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승관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서현철이 전하는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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