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내전' 촬영지 진영시, 실제론 어디? 정려원 "배우들과 현지 맛집 공유" |
| 2019. 12.16(월)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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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내전 촬영지 진영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검사내전' 촬영지가 관심을 모았다. 16일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극본 이현·연출 이태곤)이 첫방송된 가운데, 촬영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앞서 '검사내전' 제작진은 촬영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한 바. '검사내전'은 남해안 끝자락에 위치한 지방 도시 진영(가상 도시)을 배경으로 촬영되고 있다. 이선균은 진영에 대해 "이곳은 남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면적은 서울시보다 넓지만, 관할구역 전체 인구는 서울시 도봉구의 인구보다 적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속 진영의 실제 지역은 경상남도 통영시로 알려졌다. 특히 앞서 정려원은 "배우들과 단톡방에서 (촬영지인) 통영 맛집을 공유하고, 재미있는 사진 같은 걸 나눠보는 사이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좌관2' 후속으로 방송되는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검사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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