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해인·이사벨라·커니·프리키, 4인4색 연말 합동 콘서트 26일 개최 |
| 2019. 12.16(월)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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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솜해인, 이사벨라, 커니, 프리키가 뭉쳤다. '2019 About 2020’ 콘서트가 오는 26일 7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95 DNG 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신예 감성 알앤비 보컬 솜해인, 래퍼 이사벨라, 스윗 알앤비 커니, 래퍼 프리키가 뭉쳐 힐링 가득한 소통의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솜해인은 지난 11일 자신의 두번째 앨범 '세임 히어' 발표후 자신만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활동 중이다. 이사벨라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고등래퍼 출신으로 주목 받았으며, 지난달 28일 데뷔 음원 '뽀루퉁' 발표 후 싱어송라이터로 발전해가고 있다. 커니는 스윗한 보컬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인디씬에서 실력자로 검증되어 있고, 순차적인 음원발표로 두터운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리키는 감각적인 래핑 실력으로 2018년 데뷔 이후로 자신만의 음악적 도전과 철학을 가지며 '음유 시인'과 같은 매력적 래퍼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합동 공연이지만, 4인 4색 매력 발산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사랑인걸'의 모세와 '청소'의 더 레이 등이 게스트로 나와 아티스트의 무대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힙합, 알앤비,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가 펼쳐질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진한 감동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핫도그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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