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보이=펜타곤 여원 "캣츠맨과 대결, 질 줄 알았어" |
| 2019. 12.15(일) 19:00 |
| ||||
![]() |
|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서 펜타곤 여원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 가왕 '만찢남'의 117대 가왕석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도전자 캣츠보이는 캣츠맨과의 1라운드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이어 백지영이 "재능 많은 아이돌 가수 같다"고 예상한 캣츠보이는 가수 이승환의 '내 맘이 안 그래'를 선곡해 솔로 무대를 꾸몄다. 캣츠보이는 잔잔한 멜로디에 애절한 보이스로 한음 한음 불러나갔고, 이내 복면을 벗어던졌다. 복면 뒤 숨겨진 얼굴의 정체는 다름 아닌 그룹 펜타곤의 리드 보컬 여원이었다. 여원은 "펜타곤 멤버가 출연하는 게 후이, 진호, 홍석에 이어 네 번째다. 사실 대진 운에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라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여원은 "후이는 손승연과, 홍석은 권인하 선배님과, 그리고 전 오늘 캣츠맨과 대결을 펼쳤다. 목소리를 듣는 순간 질 것 같았다"고 해 웃음을 샀다. 그러면서 여원은 "승패보다는 편견을 타파하는 데 의미가 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가장 보여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펜타곤의 여원이, 그룹의 펜타곤이 이만큼 잘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