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 ♥한가인과 전화 통화…빙구 웃음 작렬
2019. 12.15(일) 18:41
1박 2일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박 2일'에서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 달달한 전화 통화를 나눴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충북 단양으로 떠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정훈은 구담봉 산행을 끝내고 숙소로 오던 중 누군가와 전화를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화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아내 한가인, 연정훈은 빙구 웃음을 지으며 "라비 있는데 바꿔줄까?"라고 물었다.

라비와 전화 통화를 하게 된 한가인은 "우리 큰 아들 좀 잘 챙겨주세요"라면서도 "저녁을 아직 안 먹었다"는 라비의 말에 "꼭 먹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나중에 기회 되면 꼭 봬요"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통화 도중에도 연정훈은 애교 있게 "나 슬리퍼 신고 지하철 탔다. 산도 올랐다"고 자랑하며 남다른 아내 사랑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1박 2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1박 2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