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측 "AOA 설현·지민 촬영 중, 방송일은 미정" [공식입장] |
| 2019. 12.13(금)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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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설현 지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참시'에 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지민이 매니저와 함께 출격한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에 따르면 "AOA 설현과 지민은 현재 프로그램을 촬영 중에 있으며, 방송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전참시'에는 청하, 위너, 세븐틴 등 아이돌스타들이 출연해 매니저와 스타의 현실적인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한 바, AOA가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홀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1집 싱글 앨범 '앤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한 AOA는 올해로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활동 도중 유경, 초아, 민아 등이 각각 계약 종료 및 개인사를 이유로 탈퇴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최근 엠넷 '퀸덤'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AOA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 문(NEW MOON)'의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Come See M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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