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 교복·학비 어느 정도? (ft.문제적남자) |
| 2019. 12.13(금)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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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사관고등학교 민사고 문제적 남자 교복 학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민족사관고등학교의 학비, 교복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는 1994년 설립된 곳으로 민족 지도자를 육성하는 곳이 목표다. 과학영재 교육을 위한 심화반 등을 운영하며 학문 영역에서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발굴하는 조기졸업제로도 유명세를 탔다. 미국 대학 학점인증제도(AP)도 도입돼 대학교 수준의 공부를 선행할 수 있다. 학비는 어느 정도일까. 설립 초기에는 학비와 식비가 전액 무료였지만 지금은 학비를 내야 한다. 전국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42군데 중 학비는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복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요소다. 해당 고등학교에서는 한국의 미가 담긴 개량 한복을 교복으로 입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난 1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 등은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을 찾아 학교 내부를 집중 조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여주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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