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두 심경고백 "이나래와 이별, 착잡하더라" |
| 2019. 12.13(금)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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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3 강두 심경고백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3' 강두가 이나래와 이별한 심경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강두가 천명훈과 이별 동창회를 했다. 이날 강두는 이나래와 이별한 심경에 대해 "헤어진 건 한 달 정도 됐다.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두는 "그날 촬영 끝나고 일하러 갔는데 힘들더라"며 "새벽 6시까지 일하고 혼자 술을 한잔 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강두는 "나는 이런 게 되게 신기했다. 이렇게까지 가슴이 아픈가 싶으면서 좀 착잡하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천명훈이 "(이나래가) 진짜 그렇게 마음에 들었냐"고 묻자 강두는 "좋았지. 편안하게 해주고 내가 가고 싶은 데를 좋아해주고 같이 가주고 이런 모습들이 즐거웠어"라고 담담히 답했다. 이별한 뒤에도 강두와 이나래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 강두는 "얼마 전 (이나래가) 생일이라 문자도 보내고 연락도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강두와 이나래는 '연애의 맛3'에서 만나 데이트를 하는 등 호감을 갖고 만났지만 끝내 이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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