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정다은, 날 죽이려 했다" 폭행 주장→손가락·팔 상처 공개 |
| 2019. 12.13(금) 0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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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희 인스타그램 정다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동성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정다은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화글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서 한서희는 한 언니에게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 그러면서 잘못했다고 우는데 나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 것 같아"라면서 ""목 조르면서 내 손으로 죽여주겠대. 죽고 싶다고 한 건데 다른 사람이 그 죽고 싶단 사람한테 저럴 수가 있어? 나는 그냥 힘들어서 죽고 싶다 한 건데. 살려달라고 나 좀"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서희는 "근데 나 바닥에 눕히고 목 조르면서 내가 죽여줄게 내 손으로 죽어 XXXX. 이러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돼?"라고 말해 두 사람이 크게 몸싸움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마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아. 손으로 얼굴 감싸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거뿐이에요. 나 강하니까 걱정 안 해도 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의 손과 팔로 보이는 사진에는 한눈에 봐도 손가락이 크게 부어있으며, 팔에는 온갖 멍 자국이 선명,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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