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3’ 유희열, 레전드 R&B 듀오 출연 예고 [T-데이] |
| 2019. 12.12(목)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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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맨3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슈가맨3’ 유희열이 시즌 1부터 섭외를 준비한 레전드 R&B 듀오의 출연을 예고했다. 13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는 태사자 최연제, 양준일 이소은에 이어 또다시 ‘레전드’를 달성할 추억 속 가수가 소환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 속 희열 팀 슈가맨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유희열은 “어렵게 모셨다. 모두가 깜짝 놀랄 각오를 해야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R&B 듀오다. 3~40대는 무조건 ‘올 불’ 예상한다”고 힌트를 남겼다. 이밖에 유재석은 본인의 슈가맨을 “남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남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그의 몇 마디 힌트를 듣자마자 실제로 남자 판정단들이 빠르게 불빛을 밝혔다는 후문. 재석 팀 슈가맨의 제보자는 바로 김종민이었다. 그는 “이 슈가맨 중 한 분은 나와 함께 ‘프렌즈’ 안무 팀으로 활동했었다”며 “당시 가수로 데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러웠다. 정말 춤을 잘 추는 분”이라고 제보해 궁금증을 높였다. ‘슈가맨3’의 레전드 라인업을 이어갈 가수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날 밤 9시에 방송되는 ‘슈가맨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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