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평택역 수제돈가스집vs김성주, 볶음밥 최후대결 [TV온에어] |
| 2019. 12.12(목) 06:40 |
| ||||
![]() |
|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수제돈가스집 할매국수집 튀김범벅떡볶이집 정인선 김성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수제돈가스집 사장님의 감독 지원군으로 나섰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MC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게스트 브라이언의 평택역 뒷골목 튀김범벅떡볶이집, 할매국수집, 수제돈가스집의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주는 백종원의 특명을 받았다. 수제돈가스집 김치치즈볶음밥 레시피를 체크하라는 임무였다. 김성주는 두터운 패딩을 입고 출근해, 수제돈가스집 사장님의 부엌 상황을 가늠했다. 파기름 양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김성주는 기름 양을 체크하라는 백종원의 말을 되새기며 “파기름이 별 것 아니라도 맛이 굉장히 고급스러워지더라”라는 말로 사장님과 함께 파기름을 내기 시작했다. 김성주는 파기름을 많이 넣어 김치가 튀기듯 노릇해졌다. 하지만 사장님은 파기름을 적게 넣어 김치가 쪄지듯 익었다. 두 사람의 요리법 차이가 확연한 맛 차이를 유발했고, 결국 김성주와 정인선은 볶음밥 맛을 분석하며 사장님의 요리법을 개선시키는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