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세연’ 강용석 변호사 일침 “김건모법 필요해” [TV온에어] |
| 2019. 12.11(수) 10:27 |
| ||||
![]() |
| 가세연 가로세로연구소 김건모 강용석 변호사 성폭행설 여성 룸 장지연 피아니스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용석이 김건모 성폭행설에 관련해 일침을 던졌다. 10일 저녁 방송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서는 강용석 변호사 등이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두 번째 여성의 단독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여성은 김건모에게 룸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받은 폭행 진단서를 공개했다. 이 같은 한 차례 폭풍이 지난 후, 이들은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의 국회 통과 사안을 언급했다. 이 가운데 강용석은 "김건모법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라며 여성을 향한 폭압, 성범죄를 제지할 사회적 필요를 제창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지난 6일 ‘가세연’은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제보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현재 김건모는 장지연 피아니스트와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며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