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정아 "쥬얼리 마지막 무대, 후회됐다" 고백 [T-데이]
2019. 12.11(수) 09:46
라디오스타, 박정아, 쥬얼리
라디오스타, 박정아, 쥬얼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정아가 쥬얼리 해체 후 10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이 방송된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등의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해체를 선언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그는 당시 "쥬얼리의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이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었다"며 해체 후 TV를 끊은 이유 역시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는 암 판정을 받고 후련했다고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13년 갑상선 암 수술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걱정과 달리 박정아는 의외의 심경을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정아가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한 이유와 그의 투병 심경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스타 | 박정아 | 쥬얼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