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양예빈 선수 "초등학생 시절 체육 선생님 권유로 운동 시작" |
| 2019. 12.10(화) 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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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퀴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양예빈 선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특별판에서는 화제의 자기가 소개됐다. 이날 양예빈 선수의 소식이 다시 전파를 탔다. 양예빈 선수는 "계룡중학교 3학년, 육상 선수"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양예빈은 자신의 별명을 "육상계의 김연아"라고 이야기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지난 7월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 여중부 400m 결승전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뽐냈다. 당시 양예빈은 단독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새로운 부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양예빈은 "초등학생 때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멀리 뛰기 선수를 시작했다"며 "중학생 2학년 때 육상으로 종목을 변경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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