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DJ DOC 이하늘, 8년 만에 토크쇼 복귀 "컴백 예정" [T-데이] |
| 2019. 12.09(월)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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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이하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놀러와' 이후 8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DJ DOC 멤버 이하늘, 뮤지컬배우 장희웅, 배우 김소라, 웹툰작가 김풍, 요리연구가 정호영이 출연하는 '취존해주세요! 동모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춘 이하늘은 오랜만의 토크쇼 출연에 대해 "할 얘기가 많이 없어 죄송하다"며 방송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사실 요즘 갱년기가 와서 감정 기복이 심해졌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이하늘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자랑하며, 일명 '취미 부자'임을 인증했다. 그는 "볼링은 물론, 낚시, 사이클, 골프, 야구 등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장희웅은 "하늘이 형 집에 가봤는데 방 하나는 낚시 가게, 다른 방은 사이클 장비 가게인 줄 알았다"고 전하며 이하늘의 '취미 부자' 면모를 폭로했다. 이어 이하늘은 2년 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그는 "새 앨범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고, 내년 안에는 무조건 나올 예정"이라면서 "50살 먹고 랩하게 생겼다"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이하늘을 깜짝 놀라게 만든 특별 게스트가 등장해 DJ DOC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과연 그들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 서프라이즈 무대는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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