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유산슬=소울스타 이승우 "친누나 빅마마 이지영"
2019. 12.08(일) 19:46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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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만찢남이 유산슬을 꺾고 116대 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유산슬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날 116대 복면가왕은 만찢남으로 결정됐다. 만찢남은 82대 17로 유산슬을 꺾었다.

만찢남은 "나는 운이 좋은 사람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유산슬은 가면을 벗고 얼굴을 드러냈다. 그의 정체는 그룹 소울스타 멤버 이승우였다.

이승우는 "'복면가왕' 준비를 하면서 신인 때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승우는 친누나가 그룹 빅마마의 이지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우는 "누나를 이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돼서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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