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파김치, 엄마의 맛" 만족 (전참시)
2019. 12.08(일) 00:57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제이쓴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제이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파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 제이쓴의 김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생애 첫 파김치 만들기에 나섰고, 이를 위해 파김치 재료를 직접 준비했다. 남편 제이쓴과 매니저는 그런 홍현희의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홍현희는 양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화장 지워진다"며 고글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 매니저 역시 독특한 '인싸 선글라스'를 써 가운데 앉은 제이쓴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시행착오 끝에 홍현희의 파김치가 모습을 드러냈고, 옆에서 돕던 제이쓴과 매니저는 파김치 맛을 보고 감탄했다.

특히 제이쓴은 "엄마가 해준 맛이 난다"며 아내의 손맛에 만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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