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청송 行 "안동휴게소 간고등어구이 먹어야 해"
2019. 12.08(일) 00:2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청송 일꾼들' 이영자가 홍진경 김인석 윤성호와 함께 경북 청송으로 향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막내 매니저 고향 집의 사과 수확을 돕기 위해 경북 청송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새벽 4시 휴게소 만남의 광장에서 일행들을 만났다. 홍진경과 김인석 윤성호 등 코미디언 후배들이었다. 이들은 이영자의 신입 매니저 이석민의 부모가 운영하는 사과 과수원 일을 돕기 위해 먼 길을 나섰다.

청송으로 향하는 동안 이영자는 휴게소 '먹 지식'을 대 방출했다. 특히 "안동 휴게소에서 간고등어구이를 꼭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동 휴게소 간고등어구이는 화덕에 직접 구운 맛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영자 일행은 점포가 영업을 시작하기 전인 이른 시간에 안동 휴게소에 도착했다. 결국 음식을 맛보지는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들의 청송 사과 수확기는 14일 방송에 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영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