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진세연 밀푀유부대찌개, 안세하도 놀란 요리실력 (ft.돈스파이) |
| 2019. 12.06(금) 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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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아들 신우 정일우 초품바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돈스파이크 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에 진세연의 밀푀유 식 부대찌개가 등장했다. 6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마장면을 개발한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과 아들 신우, 정일우,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붐, 돈스파이크의 필살 메뉴와 평가가 공개됐다. 이날 진세연은 안세하, 김민규 등 친한 ‘훈남’ 배우 3인방과 부대찌개 응용 요리에 도전했다. 김민규는 부대찌개파스타를 선보였다. 진세연은 햄, 치즈 등을 겹겹이 넣어 끓인 매콤한 밀푀유 식 부대찌개를 공개했다. 안세하는 “파스타는 먹어본 느낌인데 이 밀푀유부대찌개는 처음 먹어본 느낌이다”라고 호평했다. 김민규 역시 “무지개떡 느낌”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이경규 마장면에 이어 두 번째 편의점 출시 메뉴는 돈스파이크의 고기파이인 '돈스파이'로 확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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