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오또맘 논란에 SNS 정리? '팔로우 단 하나' |
| 2019. 12.06(금)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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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오또맘 논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장성규의 팔로우 소식을 알렸다가 구설에 오른 가운데, 장성규의 SNS가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저녁 장성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단 하나의 계정만을 팔로우 하고 있다. 팔로우 중인 단 하나의 계정은 장성규가 DJ로 있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귱비니다'로, 장성규가 최근 불거진 오또맘과의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오또맘은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공유되는 서비스)를 통해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한 것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오또맘은 해당 글에 "요즘 최근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구독 취소)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오또맘의 글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해당 내용을 담은 보도가 이어졌고, 일부 누리꾼들이 장성규와 오또맘에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댓글로 전달했고, 이 일이 공론화 되면서 장성규, 오또맘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기까지 했다. 결국 오또맘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른 후, SNS를 통해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장성규에게 사과하는 글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또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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