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빠 뭐야” 가수 요요미, 첫 단독콘서트 심경고백
2019. 12.06(금) 11:41
요요미 트로트 가수 아이유 유튜브 인스타그램
요요미 트로트 가수 아이유 유튜브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계의 아이유로 불리는 가수 요요미(박연아)가 첫 콘서트를 가지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요요미는 지난 11월 23일부터 오는 2020년 5월까지 첫 단독 콘서트 ‘요요미 1st 전국투어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요요미는 최근 ‘첫 콘서트 기념 실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생애 첫 콘서트를 가진 그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키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1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는 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영상 속 요요미는 살뜰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첫 콘서트 심경 등을 전했다. 요요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 가요계예 데뷔했으며 '이 오빠 뭐야' 등의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신인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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