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음원사재기 안타까워, 반드시 근절돼야 할 것" [인터뷰 맛보기]
2019. 12.05(목) 10:32
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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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음원 사재기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크러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프롬 미드나잇 투 선라이즈(From Midnight To Sunrise)'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모처에서 진행됐다.

음원 사재기 논란이 가요계 갈등 요인으로 점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크러시는 " 뭔가 이런 일들이 생겨난다는 거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음원 사재기는 근절이 돼야 된다는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진짜 정당하고 열심히 음악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저는 정말 열심히 음악 하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러쉬의 정규 2집 '프롬 미드나잇 투 선라이즈'는 더블 타이틀곡 '얼론(Alone)'과 '위드 유(With You)'를 포함한 12트랙이 수록돼 있으며,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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