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가하고싶어서' 장도연, 이동욱·공유도 놀란 하드캐리 [TV온에어]
2019. 12.05(목) 06:40
이동욱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장도연
이동욱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장도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장도연의 활약이 예능적인 재미를 배가시켰다.

4일 밤 방송된 SBS2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이동욱이 처음으로 토크쇼 단독 호스트에 나서 화제가 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욱톸'에서는 이동욱을 돕기 위해 보조 MC로 장도연이 등장했다. 장도연은 시의적절한 애드리브와 리액션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토크쇼에 활력을 더했다.

공유가 등장하자 장도연은 입을 틀어막으며 "공유다"라고 놀라워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장도연은 공유가 반가움의 표시로 포옹을 한 뒤 돌아서자 혼자 환호해 깨알 재미를 더했다.

장도연의 예능감은 공유와의 '아이컨택'에서 빛을 발휘했다. 장도연은 공유와 눈을 맞추자 마자 바닥으로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쓰러지자 공유와 이동욱은 크게 당황하며 "괜찮냐"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예능 리액션이 많은데 이게 제일 적절했다"고 했다.

이어 공유가 "뼈 부딪히는 소리 났는데 괜찮냐"고 묻자 장도연은 "또 뼈가 부딪혀야 재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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