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할매국수 모녀, 패인 나왔다 |
| 2019. 12.05(목) 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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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수제돈가스집 할매국수집 튀김범벅떡볶이집 정인선 김성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평택역 할매국숫집의 모녀 실랑이는 계속됐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MC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의 평택역 뒷골목 튀김범벅떡볶이집, 할매국수집, 수제돈가스집의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할매국숫집 어머니는 재료를 자신이 다듬고, 웬만한 모든 일을 자신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딸은 그런 어머니가 안쓰러운 듯 “내가 할게”라는 말만 연발했다. 백종원은 주방 일을 할 줄 안다고 자부한 딸을 테스트하러 나서며 은근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백종원은 두 모녀의 일 방식, 홀을 맡은 딸과 주방을 맡은 어머니의 상황을 유심히 체크했다. 그는 모녀가 상대 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자꾸 충돌이 나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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