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 "토크쇼 이유? 오랜 꿈이었다"(욱톸) |
| 2019. 12.04(수) 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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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욱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장도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배우 이동욱이 토크쇼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밤 방송된 SBS2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이하 '욱톸')에서는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이동욱이 처음으로 토크쇼 단독 호스트에 나서 화제가 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동욱은 "연기 외에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저는 "제 이름을 건 토크쇼를 하고 싶다"고"라고 했다. 이동욱은 "제 오랜 꿈이 이뤄질 것 같다"면서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를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동욱은 첫 단독 토크쇼 호스트를 맡은 소감으로 "저에게는 또 하나의 새로운 우주를 만난 것 같은 엄청난 사건"이라고 했다. 이동욱은 한 신부를 만나 토크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신부는 이동욱에게 왜 배우가 토크쇼를 하려고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동욱은 "그냥 토크가 하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이어 이동욱 토크쇼의 첫 게스트로 공유가 등장했다. 공유가 등장하자 장도연은 "와 공유다"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에 공유는 장도연을 안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장도연은 공유와 포옹한 뒤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욱은 방청객을 향해 "나 나올 때보다 다섯배나 소리가 더 크다"라고 했다. 공유는 등장할 때 취한 포즈에 대해 "포즈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원래 조커 포즈를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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