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안혜경 눈물 “방송 본 지인들 연락폭주” [TV온에어] |
| 2019. 12.04(수) 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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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조하나 안혜경 이의정 이연수 구본승 양익준 김광규 최민용 최성국 가수 김민우 김혜림 새친구 유경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이 79년생 안혜경이 ‘불타는 청춘’ 방송 후기, 주변 반응을 전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 안혜경, 이의정, 이연수, 구본승, 양익준, 김광규, 최민용, 최성국, 새친구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의 우정과 애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최성국은 안혜경에게 “저번에 방송 나가고 주위 반응이 어땠냐”라고 물었다. 안혜경은 현재 ‘불타는 청춘’의 최연소 막내 출연자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안혜경은 “1년 간 받을 모든 연락을 다 받은 것 같다”라며 지인들의 폭발적 반응에 감사를 전했다. 급기야 안혜경은 사람들의 진심이 고마운 듯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최성국, 이연수는 "지금 우는 거냐"라며 안혜경을 은근히 격려하며 "여리다, 여려"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이날 과거 '호랑이 선생님' 아역 배우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 유경아가 새 친구로 전격 합류했다. 그는 타고나게 밝고 상냥한 성품, 붙임성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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