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선우용녀 딸 최연제, 나이 잊은 미모비결 “한의사 전향”
2019. 12.03(화) 23:00
아내의 맛 최연제 나이 남편 한의사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이만기 하승진 아내 김화영 누나 하은주 아들 딸 함소원 진화 뺑소니 교통사고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김빈우 전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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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연제가 나이 70년생에도 어마어마한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하승진 아내 김화영과 누나 하은주와 아들 딸, 김빈우 남편 전용진, 가수에서 한의사로 전향한 최연제와 미국인 남편 케빈 고든, 교통사고로 홍역 치른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배우 김용명 박효준의 구기자 농장 방문기, 정준호 이하정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어쩌면 그렇게 언니는 안 늙냐”라며 최연제의 아름다운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연제는 “오늘 화장도 하고, 속눈썹도 붙였다”라며 “무엇보다 저는 얼굴에 침을 놓으면서 관리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한의사로 외국인들을 진료하고 있다. 최연제는 배우 선우용녀의 딸이기도 하며, 이날 방송에서는 선우용녀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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