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엑소 완전체 출격, 진솔 토크 예고 [T-데이] |
| 2019. 12.03(화)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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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엑소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엑소(EXO)가 6인 완전체로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엑소(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가 출연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달 27일 정규 6집 앨범 '옵세션(OBSESSION)'으로 돌아온 엑소가 컴백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택했다. 특히 이번엔 6인 완전체로 출연 소식을 알렸다. 첸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 만큼 이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엑소 멤버들은 방송 내내 리더 '수호 몰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를 제외한 멤버들, MC들이 최고의 단합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엑소는 뜻밖의 '꼰대 배틀'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어느덧 활동 8년 차를 맞은 이들은 수시로 "저희 때는"이라고 말문을 열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가운데에도 멤버들이 입을 모아 꼰대로 지목한 사람이 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진솔한 토크도 서슴없이 풀어냈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엑소의 재계약 문제까지 솔직하게 언급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엑소 완전체의 혹독한 예능 신고식은 오는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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