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작가, 얼굴 공개…김승현 프러포즈 화제 "신혼집 3억 부담" [종합]
2019. 12.02(월) 13:43
장정윤 작가 김승현 결혼
장정윤 작가 김승현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탤런트 김승현의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김승현이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를 언급했다.

김승현은 올해 가장 잘한 일로 '알토란' 출연을 언급했다. '알토란' 작가인 장정윤 작가와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기 때문이다.

이어 김승현은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 올해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하겠다. 잘 살겠다"며 장정윤 작가에 대한 애정 표현과 각오를 전했다.

더불어 김승현은 이날 청첩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가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던 장정윤 작가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단발에 단아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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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승현 장정윤 작가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장정윤 작가는 30대 중후반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탤런트 김승현의 나이는 39세다. 김승현은 장정윤 작가는 공개 열애 후 KBS2 '살림남2'를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김승현은 '살림남2'를 통해 장정윤 작가에게 프러포즈한 당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결혼 후 서울 성산동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앞서 '살림남2'를 통해 김승현이 장정윤 작가와 합친 돈 3억으로 집을 구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알토란', 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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