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정일우 초품바, 여심 흔든 디저트 [TV온에어] |
| 2019. 11.30(토) 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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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아들 신우 정일우 초품바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돈스파이크 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일우가 역대급 디저트 메뉴 ‘초품바’를 선보였다. 29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마장면을 개발한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과 아들 신우, 정일우,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붐, 돈스파이크, 게스트 양희은의 필살 메뉴와 평가가 공개됐다. 이날 정일우는 친구들과 밤 캠핑을 즐기며, 불 앞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자신만의 비기를 공개했다. 정일우는 싱싱한 바나나 중간 껍질에 칼집을 내고 그 안에 초콜릿 한 조각을 집어넣었다. 호일로 바나나를 감싼 정일우는 그대로 이 바나나를 불에 집어넣어 익혔다. 익은 바나나는 초콜릿과 함께 녹아들어 달콤한 바나나초콜릿크림 형태가 됐다. 일명 ‘초콜릿을 품은 바나나’, 초품바가 탄생하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이날 김나영의 짜짜면이 마장면을 창시한 이경규의 프라이드바나나를 넘고 일동 호평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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