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프라이드바나나, 편의점 재혁명 예고? |
| 2019. 11.29(금) 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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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아들 신우 정일우 초품바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돈스파이크 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경규가 마장면 2탄, 새로운 디저트 메뉴에 도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마장면을 개발한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과 아들 신우, 정일우,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붐, 돈스파이크의 필살 메뉴와 평가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베트남에서 다양한 요리를 맛보던 중 서비스로 제공된 디저트 메뉴에 꽂혔다. 현지에서 초콜릿소스에 찍어먹는 바나나 튀김을 맛본 이경규는 여기에서 영감을 얻어 즉시 신메뉴에 도전했다. 일명 프라이드 바나나였다. 몽키 바나나가 주재료였다. 그는 반죽에 녹차가루까지 넣어 현지의 비주얼을 재현하려 노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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