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측 "사이판 해외 전지훈련 추진 중" [공식입장] |
| 2019. 11.28(목)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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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 중이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측은 28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뭉쳐야 찬다' 멤버들이 동절기를 맞이해 사이판 해외 전지훈련을 추진 중"이라며 "구체적인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뭉쳐야 찬다'는 한국 축구의 전설 안정환 감독과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포츠 전설들이 뭉쳐 조기 축구팀을 결성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매 촬영마다 1분 지각을 할 경우 1만 원의 벌금을 자체적으로 걷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쌓인 벌금이 거액이 되자 멤버들은 "해외 원정 훈련도 갈 수 있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런 바람이 현실이 됐다. 앞서 어쩌다FC 멤버들은 동해 바다로 전지훈련을 떠난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안정환 감독은 '지옥 해변 훈련'을 준비해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사이판에서 펼쳐질 전지훈련에도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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