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숙 "악플러 잡으려다 ♥이두희 만나" 열애 스토리 공개 [T-데이]
2019. 11.26(화) 10:22
라디오스타, 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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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지숙이 '라디오스타'에서 악플러 잡다가 남자친구 잡은 사연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방송인 서효림, 박지윤, 가수 김동완, 지숙이 출연하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숙은 연인 이두희와의 첫 만남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숙은 "악플러를 잡기 위해 이두희를 처음 만났다"고 밝히면서도 "저 얘기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라며 결혼설을 먼저 언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숙은 이두희의 매력 포인트를 뽑아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두희의 반전 매력을 풀어놓는 그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걸그룹 레인보우로 활동했던 지숙은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10주년 앨범 투자자의 정체를 공개해 김구라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고.

지숙의 솔직한 러브 스토리와 다재다능 매력은 2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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