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VIP’ 이상윤이 갑작스러운 헛구역질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5회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박성준(이상윤), 이현아(이청아), 송미나(곽선영), 온유리(표예진), 마상우(신재하), 이병훈(이재원), 차진호(정준원), 하재웅(박성근), 배도일(장혁진), 하영웅(조승연), 강지영(이진희), 계미옥(김미경), 나영철(최홍일), 한숙영(정애리), 한숙자(김서라), 장진철(장현성), 이명은(전혜진), 다니엘(이기찬), 리아(김소이)의 오피스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성준은 상사의 지시에 따라 VIP 고객들의 뒤처리를 하면서 심적 고통을 느꼈다. 불륜관계에 있는 한 관련 고객의 문제를 처리하던 그는 상사의 지시에 따라 상황을 통보해야만 했다.
이후 성준은 갑작스레 차에서 내려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이는 일종의 복선 장치일까. 현재 ‘불륜’관계로 긴장감 유발의 핵심 요소인 그의 비밀은 무엇일지, 미스터리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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