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원투 '자 엉덩이', 박나래 원샷 차지 '정답은?' |
| 2019. 11.23(토)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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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원투 자~ 엉덩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그룹 원투의 '자~ 엉덩이'가 문제로 출제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와 나르샤가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크림 폴페타 파스타 라운드에서는 원투의 '자~ 엉덩이' 가창력과 충중한 랩 실력을 자랑하는 원투의 데뷔 앨범이기도 하다. 출연진은 원투의 '자~ 엉덩이'가 출제된다고 하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막상 원투의 '자~ 엉덩이' 문제 구간이 재생된 뒤 깊은 한숨을 쉬며 난감해 했다. 이 가운데 '놀라운 토요일'에 처음 출연한 나르샤는 원투의 '자~ 엉덩이' 문제구간이 아닌 엉뚱한 곳을 받아쓰기로 써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원투의 '자~ 엉덩이' 받아쓰기로 "한번에 용서해주고 함께해봐요"라고 적었다. 신동엽은 원투의 '자~ 엉덩이' 받아쓰기로 "한번. 그리고 다 용서해주고 함께 해봐요"라고 적었고 "쓴 부분은 다 맞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투의 '자~ 엉덩이' 받아쓰기 원샷은 박나래의 차지였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원투의 '자~ 엉덩이' 문제구간의 정답은 "우리 재미있는 게임 한번 해보죠 죄인들도 다 용서해주고 함께 해봐요"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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