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영토 애용”…‘신서유기7’ 93년생 피오의 추억
2019. 11.23(토) 13:18
민들레영토 피오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민들레영토 피오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추억의 공간 '민들레영토'가 시청자들을 그 때 그 시절로 소환했다.

지난 1994년 민들레영토라는 휴식 공간이 설립됐다. 이곳은 지승룡 회장이 당시 개업한 찻집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차와 다과, 간단한 양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었다.

3시간을 이용하는 기본 요금이 있다. 시간당 요금이 올라가는 특성이 있었으며, 비교적 젊은 인테리어와 분위기 속에서 이용객들은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1020대들이 대부분이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에서는 '신서유기7'에서는 레트로 특집에 걸맞은 경양식 돈가스를 먹으며 게임을 펼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분에서 1993년생인 피오는 "우리 때는 민들레영토에 갔다"라며 당시 이곳에서 판 경양식돈가스를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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