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정 하리수, 세상 쿨한 재혼 축하 "행복해라" [종합] |
| 2019. 11.22(금)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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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정 하리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이에 하리수와 미키정을 향한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전 남편인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햇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해당 글을 통해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행복해라"라며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앞서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2017년 합의이혼을 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이혼 후에도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고 밝힐 정도로 친분을 이어오기도 했다. 하리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 "미키정이 사업으로 바빠지며 소원해졌다"고 미키정과 이혼한 이유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미키정도 "나도 하리수도 각자 새로운 연인이 있다"고 밝히는 등 할리우드 스타일의 친구로 지내왔다. 하리수가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하는 게시글이 온라인상으로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하리수와 미키정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응원을 자아낸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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