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바 포피엘 근황, 30대 후반 아이둘 엄마 맞나? 탄탄한 몸매 자랑 [TD#] |
| 2019. 11.22(금)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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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 포피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함께 한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작년이랑 같은 콘셉트로 찍은 속옷샷. 매년 찍어서 아이들 성장하는 모습, 엄마 늙어가는 모습 기록해두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3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근육 가득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에바 포피엘은 "작년이랑 다른 점은 아이들이 많이 컸고, 노아가 귀저기때고 팬티를 입고 있고 부끄러워서 반바지 입고 찍었던, 엄마는 팬티 입고 찍어봤다. 작년이랑 같은 점은 여전히 아이들 만 안 듣고 정신이 없지만 즐겁다는 점"이라는 글도 남겼다. 에바 포피엘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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