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재혼 축하 "행복해라" [TD#] |
| 2019. 11.22(금) 11:04 |
| ||||
![]() |
| 하리수 미키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전 남편인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햇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해당 글을 통해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행복해라"라며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앞서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2017년 합의이혼을 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이혼 후에도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고 밝힐 정도로 친분을 이어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하리수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