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정, 누구? 박연수에 돌직구 고백 "소개팅女 중 제일 예뻐" |
| 2019. 11.21(목)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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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정 박연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의 소개팅 상대 토니정 셰프가 화제다. 2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박연수와 토니정의 소개팅이 그려졌다. 이날 박연수와 토니정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며 첫 만남부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연수는 토니정이 자신보다 어리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박연수는 토니정에게 곧 자신의 소개와 함께 이혼 후 두 아이를 직접 양육하고 있다는 점을 솔직하게 밝혔다. 박연수의 이야기를 들은 토니정은 "아이가 있다고 처음부터 겁을 먹는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조건이나 상황보다는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토니정은 "제가 소개팅 했던 사람 중에 제일 예쁘신 것 같다"며 박연수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또한 토니정은 해당 장소가 자신의 레스토랑이라는 사실을 밝힌 뒤 박연수만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해 호감을 샀다. 방송 후 토니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토니정(본명 정주천) 셰프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토니정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프랑스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했다. 토니정은 신라호텔 최연소 입사 기록을 가진 정통 이탈리아 요리사로,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le Cirque' 총부장, 덴만크 코펜하겐 ' NOMA' 등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샘킴과 이탈리아 요리 대결을 펼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우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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