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신동엽, 박연수♥토니정 소개팅 전폭응원 (ft.펭수) [TV온에어]
2019. 11.21(목) 06:36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송지아 딸 소개팅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송지아 딸 소개팅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동엽이 박연수의 소개팅 설렘 지수에 공감했다.

2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MC 신동엽 이규한,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송지아 엄마로 유명한 박연수, 가수 호란의 삶과 사랑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박연수는 이날 프로그램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생애 첫 소개팅을 받게 됐다. 박연수는 아침 일찍 기상해 세안을 한 뒤 자신의 몸과 얼굴을 치장하기 시작했다.

박연수는 침대에 앉아 꼼꼼히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혼신(?)의 쉐딩을 시작했다. 춤까지 출 기세로 행복해 하는 박연수의 모습은 풋풋한 여고생과도 다르지 않았다.

그런 박영선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사실 (소개팅 나가기 전 꾸밀 때) 저 때가 가장 신나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하지만 팩까지 한 박영선의 모습은 흡사 대세 캐릭터 '펭수'를 연상케 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박연수의 소개팅 상대 남성은 셰프 토니정인 것으로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 그는 40대 박연수보다 연하인 39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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