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20일 컴백이니 목표는 음원 20위, 1위 한다면 '미녀와 야수' 무대" |
| 2019. 11.20(수)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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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로 컴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이번 활동 목표를 잡았다. 아스트로(차은우,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진진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다. 저번 앨범에 저희가 음원 최고로 올라갔던 게 25위다. 이번에는 20일 컴백이니 20위까지 올라가 보는 소망이 있다"라고 바랐다. 그러자 라키는 "꿈을 크게 가지라고 했으니 1등을 하고 싶다. 1등이라고 생각하면 그에 맞게 쫓아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공약에 대해서는 "정한건 아니지만, 뮤비도 그렇고 콘셉트가 미녀와 야수다. 1위를 하게 된다면 미녀와 야수 콘셉트의 옷을 입고 나올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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