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영옥 "김구라 진행 스타일 마음에 안 들어" 일침 예고 [T-데이] |
| 2019. 11.20(수)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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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김영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김영옥이 MC 김구라에 독설을 날린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하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영옥은 "김구라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내 입장에서는 못마땅하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김영옥은 녹화 내내 4MC를 휘어잡는 '할미넴'의 면모를 한껏 방출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김영옥은 최근 연극 도전 소식을 알렸다. 특히 연극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에서 욕쟁이 할매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영옥은 "자신과 함께 더블 캐스팅된 배우를 보고 식겁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김영옥은 "과거 힙합 프로그램 출연 당시 자괴감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질금질금 나오더라"고 고백해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옥이 눈물을 흘린 사연과 네 명의 MC들을 휘어잡는 '할미넴' 김영옥의 거침없는 입담은 2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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