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측 "서효림 출연, 20일 녹화→27일 방송 예정" [공식]
2019. 11.19(화) 09:47
서효림
서효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 측이 배우 서효림 출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19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서효림이 방송에 출연하는 게 맞으며 20일 녹화를 진행한 후, 오는 27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라디오스타' 측은 "가수 폴킴이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 MC를 맡아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등과 호흡할 전망"이라면서 "게스트로는 가수 김동완, 지숙, 방송인 박지윤이 출연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서효림은 방송인 김수미의 아들이자 사업가 정 모 씨와의 열애를 밝혔다. 23일 소속사 마지끄 측은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진지하게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효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에 대해 어떤 심경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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